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성장 가속
비츠로셀, 작년 영업이익 693억 원으로 사상 최대 기록 달성함. 영업이익률 30% 시대로 진입하며 고마진 포트폴리오를 완성함. 3분기 영업이익 38% 급증하며 올해 최대 실적 경신 전망이 나옴. NH투자증권은 성수기 및 우호적 사업 환경으로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을 전망함.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신규 계약
캐나다 배터리 팩 업체 '이노바' 인수 완료하며 북미 고온전지 시장 공략에 나섬. 일본 기업에 672만 달러 규모 고온전지 공급 계약 체결함. 미국 Badger Meter와 3년간 436억 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함. 인도 방산 배터리 연속 수주 및 인도 BEL과 75억 원 규모 군수 앰플전지 공급 계약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함.
주주가치 제고 및 밸류업 전략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대1 무상증자 결정함. 장승국 대표이사 부회장은 비츠로셀 주식 55만 주 증가하며 지분율 확대함. 기업가치 제고 전략 발표하며 단순 주가 부양 넘어 밸류업 실현 목표함.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되며 기술 자립 및 공급망 안정화 실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