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I 사업 둔화 및 신사업 고심
LX세미콘의 주력 사업인 DDI 시장의 성장 둔화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함.
특히 대만산 반도체와의 경쟁 심화 및 TV 수요 감소가 실적 하락 요인으로 분석됨.
이에 따라 전장용 반도체, 방열기판 등 신사업을 통한 매출 다각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음.
전력반도체 자회사 매각
LX세미콘이 전력반도체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자회사를 매각함.
이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재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임.
구본준 회장의 반도체 사업 확장 의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행보로 해석될 수 있음.
신사업 투자 및 특허 확보 노력
LX세미콘은 자동차 SoC 원천 특허를 확보하며 차량용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또한, 중국에서 초대형·고해상도 패널용 양방향 구동 제어 기술 특허를 공개하는 등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음.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도 나서며 반도체 및 방열기판 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음.